[헤럴드생생뉴스]영화 ‘아이언맨3’이 ‘트랜스포머’의 기록을 뛰어넘으며 국내 역대 외화 4위에 올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이언맨3’은 개봉 18일 만에 누적 관객수 744만2908명을 기록해 ‘트랜스포머(740만2211명)’을 제치고 역대 4위에 올랐다.

‘아이언맨3’는 ‘트랜스포머’와 ‘어벤져스’를 넘어 역대 외화 흥행 순위 4위에에 올랐으며 현재 누적 관객수 외화 3위인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755만명)’과 2위인 ‘트랜스포머3(778만명)’을 빠른 속도로 추격 중이다.

누적관객 외화 1위인 1위인 ‘아바타(1335만명)’에 이어 1000만 외화의 가능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이언맨3 역대 외화 4위에 네티즌들은 “아이언맨3 역대 외화 4위 등극했네요. 이대로라면 천만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역대 외화 끝판왕인 아바타 꺾을 수 있을까?” “아이언맨3 역대 외화 4위, 평소 히어로물은 잘 안 보는데 이건 정말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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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팰트로(좌부터/GwynethPaltrow/영화배우),로버트다우니주니어(RobertDowneyJr/영화배우)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이언맨3’은 개봉 18일 만에 누적 관객수 744만2908명을 기록해 ‘트랜스포머(740만2211명)’을 제치고 역대 4위에 올랐다.
기네스팰트로(좌부터/GwynethPaltrow/영화배우),로버트다우니주니어(RobertDowneyJr/영화배우)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이언맨3’은 개봉 18일 만에 누적 관객수 744만2908명을 기록해 ‘트랜스포머(740만2211명)’을 제치고 역대 4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