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소이현이 성형설에 대해 해명한 가운데, 과거 슈퍼모델 출전 당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이현 과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지난 2001년 슈퍼모델 대회 당시 소이현이 무대 뒤에서 대기하는 모습을 담은 것.
사진 속 소이현은 짙은 화장을 한 채 어깨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긴장된 표정으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특히 앳된 얼굴이 돋보이는 가운데, 눈매 등은 지금과 조금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소이현 과거, 어딘가 달라 보이기는 한데 풋풋한 모습이 보기좋다”, “소이현 과거 사진 보니 원판이 미녀였네”, “소이현이 슈퍼모델 출신이었구나…”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소이현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성형 여부를 묻는 질문에 “데뷔하고 난 후 얼굴에 손댄 적이 없다”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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