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서지석(32·본명 서종욱)이 오는 18일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9일 서지석의 소속사 마이네임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웨딩사진에는 피아노 위에 앉아있는 예비신부와 신부의 손을 잡고 있는 서지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고 있는 예비신부와 만면에 미소를 띄운 서지석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서지석의 예비신부는 5살 연하의 플로리스트로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서지석 웨딩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서지석 웨딩사진 화보같이 멋지네요”, “서지석 웨딩사진 보는데 엄마미소가 절로”, “서지석 웨딩사진 보니 신부 미모가 연예인급인듯”, “서지석 결혼 축하합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오는 18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가수 포맨, 아이유, 유리상자 등이 축가를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