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신화 멤버 김동완과 신혜성이 자존심을 건 댄스 배틀을 선보인다.
8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오래된 녀석들’ 특집으로 90년대 주황색 열풍을 몰고 다닌 신화 멤버 전원이 출연한다.
이날 신화 멤버들은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우정을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부족한 춤 실력 때문에 신화 내에서 일명 ‘날개 라인’으로 불려오던 신혜성과 김동완이 5, 6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댄스 배틀을 벌인다.
이들은 첫 대결에서 승부가 나지 않자 연장전에 돌입해 상의가 탈의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김동완과 신혜성의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의 승자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신화와 함께하는 ‘라디오스타’는 ‘MBC뉴스특보 박근혜 대통령 미 의회 연설’ 방송으로 인해 평소보다 45분 늦은 9일 오전 12시 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