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손녀와 같은 어린아이들의 뽀뽀보다 사랑스러운 선물이 있을까. 어버이날을 맞은 8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구의동 웨딩데이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재롱을 피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41회 어버이날을 맞은 8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구의동 웨딩데이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재롱을 피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41회 어버이날을 맞은 8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구의동 웨딩데이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재롱을 피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41회 어버이날을 맞은 8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구의동 웨딩데이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재롱을 피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41회 어버이날을 맞은 8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구의동 웨딩데이에서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며 재롱을 피우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