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어버이날을 외롭게 보낼 독거노인이 100만명을 넘고 있다. 6일 오전 서울 종로-중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국무총리 부인을 비롯해 국방부ㆍ통일부 장관 부인과 유중근 대한적십자총재 등이 고령의 폐지수거 노인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만들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5.06 6일 오전 종로-중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최옥자 정홍원 국무총리 부인, 국방부, 통일부장관 부인 및 유중근 대한적십자총재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고령의 폐지수거 노인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만들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