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헬로비너스는 오는 6월 22일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찾는다.
지난 1년간 3장의 미니앨범과 1장의 디지털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쳐온 헬로비너스는 이미 지난해 국내외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인기몰이에 성공했다. 이에 그동안 큰 사랑을 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는 전언이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측은 "팬들의 성원 덕분에 헬로비너스가 이만큼 성장하게 됐다"며 "신곡 '차 마실래?'와 더불어 헬로비너스의 첫 단독콘서트 역시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일, 세번째 미니앨범 '차 마실래?'를 발표한 헬로비너스는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싸이월드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 10위권에 진입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