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무비꼴라쥬가 국내외 대표 러블리 여배우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획전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CGV 무비꼴라쥬는 오는 5월 2일부터 22일까지 ‘마리옹 꼬띠아르 기획전’을 열고, 8일 하루동안 ‘공효진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마리옹 꼬띠아르의 주요작 4편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공효진의 주요작 5편을 감상하고 그와 직접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먼저 ‘마리옹 꼬띠아르 기획전’에서는 영화 ‘러스트 앤 본’, ‘미드나잇 인 파리’, ‘나인’을 비롯해 가수 에디트 삐아프로 분해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2008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라비앙 로즈’ 등 주요작 4편을 준비했다.

이어 ‘공블리’라 불리는 공효진을 하루 동안 파헤쳐보는 ‘공효진 데이’에서는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미쓰 홍당무’, ‘러브픽션’, ‘577 프로젝트’, ‘고령화가족’ 등 총 5편이 상영된다. 특히 그는 8일 오후 7시 CGV 압구정에서 ‘고령화가족’ 상영 후 관객들과 직접 만나 영화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 ‘시네마톡’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CGV 무비꼴라쥬는 본 행사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며, 공효진이 현장에서 직접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nicesn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