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송지효가 드라마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이하 ‘천명’)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송지효는 지난 26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5개월간 뜻 깊고 좋은 경험을 했다”며 “무엇보다도 그 동안 응원하며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겨울부터 여름까지 산속에서 촬영하며 추위, 더위, 벌레 등(을 이겨내느라) 배우 및 스태프 모두 수고가 많았다”며 “다들 웃는 얼굴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즐겁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송지효는 지난 4월부터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천명’에서 내의원 의녀 홍다인 역을 맡아 연기해왔다. ‘천명’은 27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송지효 종영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지효 종영소감 들으니 종영 실감나네” “송지효 종영소감, 아쉽다 천명” “송지효 종영소감, 고생 많이 했구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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