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아이비가 생활고에 시달렸던 과거 사연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녹화에서 아이비는 과거 활동 중단으로 인한 생활고를 고백했다.
아이비는 “수입이 7개월째 없었는데도 소비 패턴을 바꾸지 못해 당시 통장에 잔고가 600원 밖에 남지 않았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이비는 “그때 돈의 소중함을 느꼈다”며 “긍정적인 성격으로 위기를 기회라고 생각하며 시련을 극복했다”고 전했다. 그 당시 경험을 거울삼아 아이비는 현재 경차를 몰고 저축을 하는 등 소비 습관을 바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아이비 생활고 고백에 누리꾼들은 “아이비 생활고 고백, 활동 중단 당시 타격이 컸나보다”, “아이비 생활고 고백, 하긴 꽤 오래 쉬긴 했다”, “아이비 생활고 고백, 경차 탄다니 보기 좋네”, “아이비 생활고 고백, 덕분에 저축도 하게 되고 좋은 경험이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아이비는 지난 2007년 ‘유혹의 소나타’로 스타덤에 오른 후 스캔들과 소속사 소송 등에 휘말리며 약 2년 간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