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오티베큠은 반도체용 진공펌프의 판매 및 수리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엘오티 진공 기술 서안 유한공사(중국) 설립을 위해 28억9750만원 규모의 현금출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2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출자는 중국 서안 소재의 반도체 소자업체에 매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엘오티베큠은 반도체용 진공펌프의 판매 및 수리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엘오티 진공 기술 서안 유한공사(중국) 설립을 위해 28억9750만원 규모의 현금출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2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번 출자는 중국 서안 소재의 반도체 소자업체에 매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 차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