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원티드의 김재석이 2년 만에 신곡 ‘레인드롭(RainDrop)’으로 컴백했다.
김재석은 지난 2011년 5월 정규 앨범 발매 이후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채널A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 KBS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등에 다수 OST에 참여한 바 있다.
‘레인드롭’은 총 8개의 싱글로 구성될 정규 앨범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공개 곡이다. 피아니스트 에이브(Aev)가 피아노 편곡으로 재즈 힙합 아티스트 브랜뉴직(Brandnewjiq)가 뮤직비디오 연출과 랩으로, 모델 문다은이 뮤직비디오에 연기로 참여했다.
김재석은 “앞으로 직접 프로듀싱한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보여줌으로써 기존 작곡 스타일을 벗어난 새로운 음악에 대한 스펙트럼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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