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코스닥시장이 무섭게 폭락하고 있다. 지수가 4% 이상 급락해 490선마저 무너졌다.

25일 코스닥지수는 오전에 500선이 깨진데 이어 오후들어 낙폭이 더욱 커져 한때 484.75까지 떨어졌다.

기관투자가의 매도세가 거세다. 이 시간 기관은 210억원 넘게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사들이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 셀트리온을 제외하고 2위 파라다이스부터 18위 솔브레인까지 모두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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