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24일 양재천 수영장을 개장하자 물 만난 어린이들이 수영장에서 더위를 식히며 뛰어 놀고 있다. 올해로 운영 7년째를 맞는 서초구 양재천 수영장은 성인풀장, 유아풀장, 물놀이장 등 3개의 풀이 갖춰어져 있어 해마다 시민들이 도심속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야외수영장 개장식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625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야외수영장 개장식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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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야외수영장 개장식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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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야외수영장 개장식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625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야외수영장 개장식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625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열린 양재천 야외수영장 개장식에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