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콤은 105억원 규모의 시설 증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37%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오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투자는 기존 염창동 사옥이 김포물류단지로 통합 이전함에 따라 호텔로 증축하여 임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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