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사우디아라비아 간 원자력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장관급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윤상직 산업부 장관과 야마니 사우디 원자력재생에너지원(K.A.CARE) 원장이 회의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사우디아라비아측과 사전협의 문제로 언론에게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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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사우디아라비아 간 원자력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장관급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윤상직 산업부 장관과 야마니 사우디 원자력재생에너지원(K.A.CARE) 원장이 회의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사우디아라비아측과 사전협의 문제로 언론에게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박해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