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구가의 서’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구가의 서 제작사 측은 구가의 서의 두 주인공 이승기와 수지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이승기와 수지는 카메라가 꺼진 촬영장에서도 밝은 모습이었다. 또한 두 사람은 연기연습을 할 때도 자연스럽고 다정한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극 중에서 무게감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조성하와 유동근은 부족한 잠을 보충하느라 ‘쪽잠’을 자는 상황에서도 근엄하고 중후한 포스를 드러내 현장을 달궜다. 무표정한 모습으로 무형도관과 백년객관을 오가며 스파이 역할을 해낸 유연석은 극 중 동생 이유비와 나란히 사랑스러운 ‘V’자 포즈를 만들어내 숨겨진 ‘반전 매력’을 펼쳐냈다.

제작사 박태영 제작총괄PD는 “‘구가의서’ 배우들은 브라운관에서는 발견할 수 없는 인간적인 매력으로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그래서 다른 촬영장보다 특별히 더 화기애애했던 것 같다”며 “최선을 다하는 배우들과 촬영장 스태프들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에 지난 4개월간의 대장정이 행복하고 즐거웠다. 남은 2회분에서 전개될 초강력 반전 스토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구가의 서 비하인드 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가의 서 비하인드 컷, 고생많이 하는듯” “구가의 서 비하인드 컷, 수지는 어쩜 저렇게 밝을까” “구가의 서 비하인드 컷, 수지 이승기 친해보여”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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