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작 액션 온라인 게임 ‘최강의군단’이 21일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시작했다.

에이스톰은 21일 ‘최강의군단’의 첫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강의군단’은 ‘던전앤파이터’, ‘사이퍼즈’ 등 인기 액션게임을 개발한 개발한 주축 멤버들이 만든 MMORPG로 이번 테스트에선 10종의 캐릭터를 선보인다. 각각의 캐릭터들이 구사하는 화려한 액션과 콤보 공격이 게이머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에이스톰은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용자는 게임 중 획득한 아이템을 통해 영화관람권과 문화상품권 등을 받을 수 있고, 응모권 상자를 통해 아이패드 미니, 삼성 카메라 NX2000, 아이언맨 마우스 등도 제공된다.

김윤종 에이스톰 대표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공개되는 캐릭터를 모두 한 번씩 해보길 권해 드리고 싶다”며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감각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나와 가장 잘 맞는 캐릭터를 찾아가는 과정 역시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강의군단’ 비공개 시범 테스트는 오는 30일까지 10일 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