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대표 김동현)가 공기청정과 제습을 한번에 해결하는 ‘케어스 제습청정기 APD-0513B’<사진>를 18일 출시했다.
케어스 제습청정기는 4단계 항바이러스 필터시스템으로 유해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동시에 하루 최대 7L의 제습 능력을 갖춘 게 특징이다.
케어스 제습청정기에 탑재된 항바이러스 필터시스템은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폐렴균과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각종 유해바이러스와 곰팡이 균을 99.99% 제거한다. 감과 포도에서 추출한 천연 항균제가 항균필터에 사용돼 세균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강한 제습력도 갖춰 방과 거실, 주방 등 습기에 민감한 모든 공간에서 사용 적합하다. 빨래 건조 시에도 수건은 15분ㆍ면 티셔츠 및 와이셔츠는 27분 만에 건조시킬 수 있어 장마철이나 습기가 높아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 시즌에 사용하면 편리하다는 것이 코웨이 측의 설명이다.
케어스 제습청정기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으로 소비자의 전기료 부담을 크게 낮췄다. 자동 제습조절기능을 탑재해 사용환경에 따라 활동하기 쾌적한 실내습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물 넘침 방지기능으로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케어스 제습청정기의 일시불 판매가는 90만원이며, 렌탈료는 3만1400원(등록비 10만원 기준)이다.
손미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