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은 109억9560만원 규모의 인천국제공항 잔여공유수면매립 및 항공기정비시설 부지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5.1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8월 18일까지다.
kimhg@heraldcorp.com
삼호개발은 109억9560만원 규모의 인천국제공항 잔여공유수면매립 및 항공기정비시설 부지조성공사를 수주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5.1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8월 1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