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견미리 딸 이유비의 과거 모습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06년 당시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을 통해 방영된 화면에서 견미리 이유비 모녀는 일상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데뷔 전이던 이유비는 이유진이라는 본명으로 방송됐다.
당시 정리를 안 한다는 엄마 견미리의 잔소리에 부끄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가족사진을 보며 자신을 닮은 것 같다는 엄마의 말에 “화장을 해서 그렇지 난 아빠를 닮은 것 같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이유비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에서 데뷔한 뒤 KBS 2TV 월화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극중 송중기의 이복동생 강초코 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에서 열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