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남궁연이 왕따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예정인 tvN ‘쿨까당’에서 ‘소통위원장’ 역할을 맡고 있는 MC 남궁연이 녹화 도중 ‘왕따 고백’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로우킥’ 코너를 진행하던 호스트 곽승준 교수가 “요즘 SNS 왕따가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들어보니 남궁연 씨가 ‘연예계의 왕따’라고 하더라”며 돌직구를 날리자, 이에 MC 남궁연이 쿨하게 “사실 왕따 맞다”고 인정하고 나선 것이다.

그러면서 남궁연은 “몇 년 전 가수들 사이에서 ‘가장 싫어하는 드러머’로 뽑힌 적도 있다. 한 마디로 음악계의 구멍인 셈”이라는 셀프디스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밖에 최근 ‘진짜 사나이’를 통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샘 해밍턴이 제안한 ‘만취금지특별법’을 논의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남궁연 왕따고백에 누리꾼들은 “남궁연 왕따고백, 남궁연 연주좋은데?” “남궁연 왕따고백, 한때는 청소년들의 멘토였는데…” “남궁연 왕따고백, 내막이 뭘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가 왜 연예계의 왕따, 음악계의 구멍이 되었는지는 13일 tvN ‘쿨까당’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