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 솔루션 전문기업이자 PC 하드웨어 부품 전문업체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12일 27인치 광시야각 LED 모니터인 ‘TM270VA LED 모니터’<사진> 제품의 가격을 최근 인하했다고 밝혔다.
‘TM270VA LED 모니터’는 지난해 10월 출시 후 인기가 높은 제품으로, 왜곡 없는 넓고 선명한 시야각을 지원해 또렷한 화면을 볼 수 있으며 RGB 포트와 스피커 장착, 2개의 HDMI 단자를 제공해 PC 및 다양한 멀티미디어기기와의 연결도 용이한 점이 강점이다.
회사 측 관계자는 “과도한 마케팅비를 줄여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드리고자 10%가량 인하를 실시했다”며 “이번 가격 인하를 통해 모니터 시장에서도 높은 품질과 고객 만족 애프터서비스(AS)로 점유율을 높일 뿐 아니라 좀 더 다양한 라인업을 올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잘만테크는 2012년 종합 컴퓨터 부품기업을 선언하고, 현재 다양한 PC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잘만테크의 주가는 개장과 함께 등락을 거듭하다 전거래일 대비 0.93%(20원) 오른 2160원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6만228주였으며 소폭이긴 하지만 3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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