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메이트(대표 이태현)의 첫 모바일게임 정통 전략 시뮬레이션 '아이러브삼국지 for Kakao'가 유저 몰림 현상으로 서버가 폭주함에 따라, 출시 3일 만인 지난 6월 6일 '영웅의 탄생' 서버를 오픈했다.
이 게임은 그간 카카오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정통 전략게임 장르로, 삼국지 스토리를 기반으로 실제 역사적 장수 및 병종을 운영하는 전략 시뮬레이션게임이다. 현재, 카카오 게임 인기 순위 상위권에 랭크돼어 있고, 앱스토어 전체 무료 어플 2위를 기록 중이다.
이러한 '아이러브삼국지 for Kakao'의 인기는 그 동안 킬링타임용 캐쥬얼 게임이 주를 이루었던 카카오 게임에, 방대하고 풍부한 콘텐츠의 전략게임 또한 성공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계기로 볼 수 있다.
'아이러브삼국지'의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아이러브M(www.facebook.com/ilovegamem)과 '아이러브삼국지 공식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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