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국의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제57회 미스코리아대회의 진으로 유예빈 양이 뽑혔다.
4일 오후 7시 서울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배우 이윤지와 MC 김현욱의 사회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55명의 미녀가 참가해 경쟁을 벌였다.
이날 영예의 2013 미스코리아 진을 거머쥔 유예빈은 고전적인 외모와 서구적인 체형, 재치 있는 대답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유예빈은 4일 밤부터 5일 오후 현재까지 검색어 1위를 지키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예빈 과거사진, 대구예선 직찍’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예빈은 수수한 평상복을 입고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백옥같이 하얀 우윳빛 피부에 긴 생머리와 여리여리한 몸이 다비치 강민경과 흡사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유예빈 과거사진 대구예선 직찍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예빈 과거사진, 걸그룹 포스” “유예빈 과거사진, 청순미 철철” “유예빈 과거사진, 대회보다 이런 모습이 더 예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예빈은 경상대학교 의류학과에 재학 중이며 키 171.3cm에 몸무게 52.1kg, 신체사이즈 33-23-36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미스코리아 선에는 한지은(21, 인천 진)과 김효희(22, 광주전남 선)가 꼽혔다. 특히 김양은 특별상인 인기상와 포토제닉상도 함께 수상했다.
이번에 뽑힌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을 비롯한 미스코리아들은 당선 후 1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미의 사절로서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홍보대사, 국제미인대회 출전 등의 활동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