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은 세계경제포럼(WEF) 초청으로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5일~7일 사흘간 열리는 ‘2013년 동아시아 포럼(World Economic Forum on East Asia)’에 참석한다. 이 부회장은 포럼에서 세계 700여명의 오피니언 리더들과 함께 경제발전 방안 뿐 아니라 노동, 식량 안보 등 다양한 글로벌 협력이슈에 대해 논의한다. 이 부회장은 미얀마 체류기간 중 미얀마 경제 수도인 양곤에서 현지투자 기업인 면담, 산업단지 시찰 등을 통해 미얀마 비즈니스 환경을 점검하고, 전경련-미얀마상공회의소(UMFCCI)와의 협력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