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변두섭 예당엔터테인먼트 회장이 과로사로 숨을 거뒀다. 향년 54세.

4일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변 회장은 이날 오전 사무실에서 집무 중 과로사로 사망했다. 현재 고인의 시신은 서울 강남성모병원으로 옮겨진 상태로, 사인을 조사한 뒤 이날 오후께 빈소가 차려질 예징이다.

한편 고인은 향년 54세(1959년생)로, 유명 가수인 부인 양수경 씨와의 사이에서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