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재원(32)이 오는 28일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4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김재원은 8개월 간 교제해온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오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김재원과 예비신부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건 8개월 전부터다. 예비신부는 김재원과 동갑내기인 미모의 재원. 두 사람은 지난 2월 양가 상견례까지 마친 상태다.
김재원은 이날 자신의 팬카페에 결혼과 관련한 글을 직접 게재할 예정이다. 소속사 역시 결혼 관련 공식 보도자료를 준비 중이다.
한편 김재원은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 후속인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