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경북도평생교육진흥원으로 지정됐다.

3일 대구대에 따르면 경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경북 지역민들의 평생교육 기회 및 정보 제공과 상담업무,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평생교육사 등 평생교육종사자 연수, 정책연구 및 컨설팅 등 경북도 평생교육 전반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1975년 9월 국내 대학 최초로 문을 연 이후 노인과 농촌지역 주부, 공장근로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공급해 왔다.

이어 지난 2008∼2013년 교육과학기술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학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고 지난해 11월 평생학습계좌제 도입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수여받기도 했다.

또 오는 2015년까지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평생학습계좌제 등록 학습과정 평가인정 협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평생학습계좌제 운영 기반을 마련 중이다.

3일 대구대에 따르면 경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경북 지역민들의 평생교육 기회 및 정보 제공과 상담업무,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평생교육사 등 평생교육종사자 연수, 정책연구 및 컨설팅 등 경북도 평생교육 전반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3일 대구대에 따르면 경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경북 지역민들의 평생교육 기회 및 정보 제공과 상담업무,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평생교육사 등 평생교육종사자 연수, 정책연구 및 컨설팅 등 경북도 평생교육 전반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사회지도자교육센터, 장애인교육센터, 미술교육센터, 산업교육센터, 여성교육센터, 경북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 골프산업진흥센터, 생활체육교육센터, K-PACE센터 등 9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김남선 대구대 평생교육원장은 “대구대 평생교육원이 경상북도평생교육진흥원으로 지정된 것은 그동안 산발적으로 전개되던 것을 한층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돼 지역 주민의 역량 개발을 통한 경북 발전에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3일 대구대에 따르면 경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경북 지역민들의 평생교육 기회 및 정보 제공과 상담업무,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평생교육사 등 평생교육종사자 연수, 정책연구 및 컨설팅 등 경북도 평생교육 전반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3일 대구대에 따르면 경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경북 지역민들의 평생교육 기회 및 정보 제공과 상담업무,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평생교육사 등 평생교육종사자 연수, 정책연구 및 컨설팅 등 경북도 평생교육 전반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3일 대구대에 따르면 경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경북 지역민들의 평생교육 기회 및 정보 제공과 상담업무,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평생교육사 등 평생교육종사자 연수, 정책연구 및 컨설팅 등 경북도 평생교육 전반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3일 대구대에 따르면 경북도평생교육진흥원이 경북 지역민들의 평생교육 기회 및 정보 제공과 상담업무, 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평생교육사 등 평생교육종사자 연수, 정책연구 및 컨설팅 등 경북도 평생교육 전반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