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3월과 4월에 열리는 발리 페스티벌을 겨냥해 특가상품을 내놨다.

발리의 최대 명절인 녜삐데이를 맞아 3월20일까지 발리 왕복 항공권을 50만2000원부터 제공한다. 이번 ‘녜삐데이 특가’는 3월17일부터 20일까지 출발하는 여행객들에게 제공된다. 최소 3일에서 최대 14일까지 체류기간이 한정돼 있다.(유류세 74,400원 및 공항세 28,000원 포함 금액, 환율에 따라 총액 변동 가능)

녜삐데이는 힌두교 사카 달력의 새해 첫 날로 일체 외부 활동을 멈추고 정화를 위한 의식을 행하는 날이다. 특히 전야제에 열리는 오고오고 퍼레이드에서는 다채로운 발리 전통 춤과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특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 예약/발권부(02-773-2092) 또는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ga_mk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가루다항공의 자회사이자 공식 여행 상품을 판매하는 ‘가루다 오리엔트 홀리데이 코리아(GOH)’에서는 ‘발리 스피릿 페스티벌 상품’을 출시했다.

2월 28일까지 판매되는 이번 상품은 4월 2일부터 6일까지 3박 5일간의 에어텔 상품을 발리 스피릿 페스티벌 3일 무료 패스권과 함께 147만9000원부터 제공한다.

발리 스피릿 페스티벌은 우붓 지역에서 매년 열리는 음악과 댄스, 요가가 어우러진 축제로, 올해는 3월 31일부터 6일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요가, 명상 등을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축제이다.

이번 발리 스피릿 페스티벌 관련 프로모션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가루다 오리엔트 홀리데이 코리아(02-3789-0831~4, http://www.garudaholidays.kr/)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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