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이달 1일 부터 전국 판매에 들어간 도요타 뉴 제너레이션 RAV4(라브4)가 동급 경쟁차종인 폴크스바겐 티구안, 혼다 CR-V 등과 비교시승을 통한 진검승부에 나선다.
한국토요타는 뉴 제너레이션 RAV4의 출시를 기념해 내달 31일까지 전국 도요타 전시장에서 동급 경쟁차종과의 비교 시승 이벤트인 ‘Enjoy Life! Enjoy Drive!’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시 기간 중, 전국 토요타 딜러의 메인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은 뉴 제너레이션 Rav4와 폴크스바겐 티구안, 혼다 CR-V를 비교시승을 할 수 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성능과 각종 편의/안정 사양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대폭 향상시키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한 RAV4로 국내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는 취지로 이번 시승행사를 준비했다”며 “시승을 통해 레저용 차량으로써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면서도 세단처럼 안락한 원조 크로스오버 SUV의 진수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승행사 기간 중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즉석에서 찍은 사진을 머그컵에 인쇄해 주는 포토 머그컵 등 다채로운 경품 및 이벤트가 제공된다. 시승행사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도요타 전시장과 홈페이지(www.toyota.co.kr)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toyotakorea/)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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