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자작곡을 담은 새 앨범으로 오는 20일 컴백한다.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달샤벳이 오는 20일 컴백을 확정짓고 여름과 어울리는 콘셉트의 새 앨범을 발표한다”며 “데뷔 후 처음으로 멤버들이 작사ㆍ작곡은 물론 앨범 전체에 참여해 음악적으로 한 단계 올라선 달샤벳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미니앨범 ‘있기 없기’ 발매 후 7개월 만의 컴백이다.
이번 앨범엔 멤버 우희가 자작곡 ‘어쩜’을 만들고 세리ㆍ지율ㆍ가은이 각각 가사를 쓰는 등 수록곡 6곡 중 총 4곡에 멤버들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한편, 달샤벳은 다음 주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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