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힙합 크루 비스메이저(Vismajor)의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RUN VMC’가 25일 발매된다.
비스메이저는 지난 2011년에 결성된 이래 3년 간 국내 언더그라운드 힙합신에서 꾸준히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초창기 멤버(딥플로우ㆍ우탄ㆍ벤ㆍ베이비나인ㆍ티케이ㆍ디제이 카딕)들을 비롯해 새로운 아티스트(오디ㆍ스타일리스트ㆍ락키엘ㆍ던밀스ㆍ로디가ㆍ브래스코ㆍ버기ㆍ모조)들이 크루에 참여하고 있다.
크루의 수장 딥플로우가 총 기획을 맡은 이번 앨범엔 9개의 신곡과 선공개된 4개의 보너스 트랙 등 총 13곡이 담겨 있다.
한편, 앨범의 음원은 29일 음원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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