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에서 불어온 찬 공기 때문에 밤 사이 수증기가 응결되면서 짙은 안개가 서울 도심을 뒤덮었다. 29일 오전 서울 중부 내륙지역에 끼인 짙은 안개로 강변북로의 많은 차량이 서행운전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7.29
pdj24@heraldcorp.com
북쪽에서 불어온 찬 공기 때문에 밤 사이 수증기가 응결되면서 짙은 안개가 서울 도심을 뒤덮었다. 29일 오전 서울 중부 내륙지역에 끼인 짙은 안개로 강변북로의 많은 차량이 서행운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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