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변호사 변신

[헤럴드생생뉴스] 유재석이 ‘런닝맨’ 악역 특집에서 변호사로 변신한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녹화는 ‘악역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정웅인, 안길강, 김희원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런닝맨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녹화에서는 세 배우가 공동정범(2명 이상이 공동으로 범행을 저지르는 것)으로 기소되며 유재석과 김종국이 각각 변호사와 검사로 변신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특히 정웅인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희대의 악역 민준국 역을 맡아 호평 받고 있어 이번 출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재석 변호사 변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재석 변호사 변신, 잘 어울릴 듯”, “유재석 변호사 변신, 유재석과 민준국의 대결이라니 기대된다”, “유재석 변호사 변신, 악역 특집 본방 사수해야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런닝맨 악역 특집은 오는 8월 4일 오후 6시10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