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세계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지난해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11’ 톱9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던 한희준이 아이비의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선다.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는 “한희준의 데뷔 타이틀곡은 ‘브링 더 러브 백(Bring the Love Back)’으로 지난 16일(이하 미국 현지시간)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했다”며 “최근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의 ‘파인 차이나(Fine China)’ 뮤직비디오를 감독 한 실베인 화이트(Sylvain White)가 연출을 맡았다”고 26일 전했다.
한편, 한희준은 오는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의 날(Korea Day)’ 행사에 초청 받아 축하무대로 ‘갓 블레스 아메리카(God Bless America)’를 부를 예정이다. 이날 오프닝 행사엔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써니가 애국가 제창과 시구자로 마운드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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