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국회의원/대한축구협회명예회장/보건복지위원회위원)
정몽준(62·사진)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201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공로상을 받는다. AFC는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2일 바레인의 마나마에서 열린 AFC 집행위원회에서 정 명예회장을 2013년 ‘AFC 다이아몬드 오브 아시아’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몽준(국회의원/대한축구협회명예회장/보건복지위원회위원) 정몽준(62·사진)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201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공로상을 받는다. AFC는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2일 바레인의 마나마에서 열린 AFC 집행위원회에서 정 명예회장을 2013년 ‘AFC 다이아몬드 오브 아시아’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몽준(62·사진)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201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공로상을 받는다. AFC는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2일 바레인의 마나마에서 열린 AFC 집행위원회에서 정 명예회장을 2013년 ‘AFC 다이아몬드 오브 아시아’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AFC 다이아몬드 오브 아시아’는 아시아의 축구 발전과 진흥에 공헌한 인물에게 주는 공로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정 명예회장은 역대 9번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 AFC 회장은 “정 명예회장은 2002년 한ㆍ일 월드컵을 통해 아시아 축구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며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