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예림당(036000)이 티웨이홀딩스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100억원을 출자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예림당은 티웨이홀딩스 지분 23.90%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출자 금액은 예림당 자기자본의 14.07%에 해당하며 출자 이후 지분율은 48.87%로 크게 높아진다.

이 소식으로 주가는 크게 떨어졌다. 이날 주가는 350원(6.3%) 급락, 5200원에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