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은 22일 오후 교육청 회의실에서 서울학생참여위원회 위원대표들과 만나 창의적 행복교육 정책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울학생참여위원회는 학생대표 네트워크 구축 및 교육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구성ㆍ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각 학교를 대표하는 중ㆍ고등학생 685명이 11개 지역교육청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