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운재의 ‘국대말이’가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에 이름을 올렸다.
이운재는 18일 KBS 2TV ‘해피 투게더3’에 유상철, 한준희, 양상국, 김지호와 함께 출연해 ‘국대말이’ 음식을 선보였다. 이날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코너는 ‘보양식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운재는 “운동을 할 때 에너지를 많이 보충해야 해서 경기 이틀 전에는 고기를 섭취했다”면서 “운동할 때 먹었던 보양식이다”고 자신의 메뉴를 소개했다.
이운재의 ‘국대말이’는 소금 후추로 밑간 한 한우에 버섯과 인삼을 김밥 말듯이 돌돌 말고 프라이팬에 삶듯이 구워내면 완성된다. 이운재는 “원가 7,800원에 5분 10초가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이운재의 ‘국대말이’를 맛본 MC 유재석은 “한우와 인삼, 버섯의 삼박자가 딱 맞다”고 칭찬했다. 박명수 역시 “건강해지는 향이 확 난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이에 ‘오늘의 스타 셰프’로 선정된 이운재는 직접 만든 ‘국대말이’로 출연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결국 이운재의 요리는 출연진 7명의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43호 메뉴로 등극했다.
한편 이날 야간매점에는 이운재의 ‘국대말이’와 함께 유상철의 ‘마 바나나 주스’, 양상국의 ‘꿀빵’, 김지훈의 ‘우박화채’, 한준희의 ‘마늘샐러드’가 소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