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난 18일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레드카펫 행사에서 노출사고로 19일 포털 검색어 줄곧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여민정의 노출이 사전에 ’의도된 행동‘이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여민정은 이날 패션부터가 과감했지만 행사 도중 손이 왼쪽 어깨로 올라가 묘한 움직임을 보였고 이후 가슴이 노출됐다. 이 때 어깨 위로 올라간 그이 왼손이 ’중요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오른쪽 어깨끈이 청색 천인데 반해 왼쪽 어깨선은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는 낚시줄 끈이었다. 그래서 눈치 못채게 처리하게에 쉬울 수도 있다.
이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여민정은 줄곧 태연한 모습을 보여 보는 사람들을 당황케 했다.
네티즌들은 “사고 치고는 너무나 태연하다”는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레드카펫에서 주목을 받기 위한 배우들의 인식을 꼬집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