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그리스도대학교에서 열린 홈플러스와 전국 풀뿌리 활동 NGO(비정부기구)인 ‘나눔과 기쁨’의 ‘행복한 빵 나눔’ 협약식에서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 나눔과 기쁨 상임대표, 서경석 목사,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복한 빵 나눔 프로젝트는 연간 55만 2천개, 시가 18억원의 홈플러스 베이커리빵을 매일 전국의 독거노인 및 지역아동센터, 그룹홈 어린이등 연간 82만 8천명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2013.07.16.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