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성령이 춤 실력을 뽐내며 ‘힐링캠프’ 100회 특집을 뜨겁게 달궜다.

김성령은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00회 맞이 힐링 동창회에 참석했다. 앞서 83회에 출연한 바 있는 김성령은 ‘강남스타일’ 말춤을 선보이며 털털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MC 한혜진은 윤도현이 즉석 행복송을 부르자 “방금 노래를 들었는데 뭔가 허전해요”라면서 “춤이 빠지면 안되죠”라고 분위기를 띄웠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김성령을 향해 “새로운 댄스를 준비하셨다고 들었다”고 운을 띄웠다.

이에 김성령은 “댄스가 왜 이렇게 부담스러울까요?”라며 쑥스러워 하더니, 이내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젠틀맨’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다른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성령을 시작으로 홍석천이 씨스타19의 댄스를, 한혜진이 막춤을 선보이는가 하면 고창석과 이경규도 댄스 대열에 합류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령 댄스 실력에 누리꾼들은 “김성령 댄스 깜짝 놀랐다”, “김성령 도도한 이미지가 강했는데 의외의 털털한 면이”, “김성령 댄스 실력 수준급이었다”, “김성령 댄스 실력 놀랐다. 홍석천 씨스타 댄스에서는 빵 터졌음”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