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유비가 때아닌 결별설에 공식 입장을 내놨다.
지난 12일 한 매체가 지난해 6월부터 교제해온 이유비와 구원이 1년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한데 따른 것.
이유비와 구원의 소속사 측은 13일 “두 사람이 교제한 적이 없다”며 결별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유비 입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비-구원 사귄 적도 없다는데 왜 그럴까”, “이유비 구원 공식 입장 밝혔으니 열애설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는 지난 6월 종영한 MBC ‘구가의 서’에서 박청조 역으로 출연했으며, 구원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수목극 ‘칼과 꽃’에서 호위무사 호태 역으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