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지난 10일 대구 두류공원 이동급식소에서 ‘사랑의 급식’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구은행 임직원들로 구성된 DGB동행봉사단 30여명, 대구적십자사 봉사자 20명이 함께해 800여명 어르신들에게 배식활동과 설거지 등의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하춘수 은행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따뜻한 은행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DGB금융그룹은 ‘2013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대통령표창 수상을 기념해 인터넷·스마트뱅킹 예·적금 신규가입 고객 및 그린카드 신규 발급 고객 등에게 자전거, 교통카드, 문화상품권 등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에버그린 이벤트’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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