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게임을 통해서 손쉽게 기부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모바일게임 개발 전문업체 햇살(대표 조재완)이 1일 모바일게임 "애로애로 대작전 베타버전"을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했다.
아이템 구매 시 얻어지는 수익금 일부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함께하는 식수지원캠페인 'Good Water Project'에 기부되는 것이 특징이다
애로애로 대작전은 따뜻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귀여운 캐릭터가 강점이며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어렵지 않은 게임방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애로애로 대작전은 게임을 통한 이익의 60%를 기부에 사용하겠다는 사회적기업 햇살의 첫 작품으로 주인공인 애로(사랑 愛/이슬 露)와 그 가족이 되어 시들어 버린 꽃들을 되살려 슬픔에 잠긴 이 세상을 애로(슬플 哀/건질 撈)해달라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유저가 게임상의 꽃을 회복시킬 수록 실제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
아이템 구매 시 얻어지는 수익금의 일부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함께하는 식수지원캠페인 'Good Water Project'를 통해 수인성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해외 개발도상국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후 지속적으로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나 단체들에게 수익을 기부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햇살의 조재완 대표는 "첫 번째 프로젝트 애로애로 대작전의 출시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게임과 어플을 개발하고 출시할 예정이다"라며 스마트폰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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