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H는 자회사인 씨앤에이치하스피탤러티에 3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4.3%에 해당한다.
CNH는 또 자회사인 씨앤에이치리스에 120억원의 채무보증을 이날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7%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8월 30일까지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CNH는 자회사인 씨앤에이치하스피탤러티에 3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4.3%에 해당한다.
CNH는 또 자회사인 씨앤에이치리스에 120억원의 채무보증을 이날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3.7%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8월 30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