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KDB대우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스마트네오’는 각종 모바일 운영체제(OS)와 태블릿PC에서도 쓸 수 있어 어디서나 끊김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모바일 등 OS를 완벽하게 지원하고 기기별 특성에 맞춰 최적화해 어느 단말에서도 편안하게 자산관리를 할 수 있다. 여기에 70개 이상 투자 콘텐츠를 제공해 기능과 내용 측면에서 모두 고객을 만족시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마트네오는 주식매매는 물론 예약주문, 자동매매 등 강력한 주문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3가지 형식의 추천 포트폴리오 정보와 조건 검색을 통한 종목 발굴, 해외지수, 환율정보 등 투자정보를 제공한다. 또 선물옵션주문, 펀드매매, 공모주와 유상증자ㆍ실권주 청약, 주가연계증권(ELS)ㆍ파생결합증권(DLS) 청약 등 금융상품 서비스도 강화해 종합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화면을 두 번 터치해 빠르게 주문을 낼 수 있는 ‘톡톡주문’과 스마트네오를 사용하고 있지 않아도 관심종목 시세와 뉴스ㆍ리서치 정보를 알려주는 ‘종목알림서비스’, 스마트폰에서 보유 주식과 금융상품에 대해 진단받을 수 있는 ‘투자상담서비스’ 등도 스마트네오의 장점이다. 여기에 20여가지 보조 지표를 적용할 수 있는 ‘분석차트’와 설정한 지표값을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거나 다른 사용자가 설정한 지표를 가져와 보유 종목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차트 토론실’ 기능도 갖췄다.

한편 KDB대우증권은 외국 선물거래를 할 수 있는 ‘스마트네오 글로벌’을 내놓았다. 스마트네오글로벌은 외국 선물 차트, 종목정보, 잔액 조회, 환전서비스 등 기능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해외 투자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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