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이 6개월 만에 네 번째 미니앨범 ‘틴탑 클래스’를 발표하고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틴탑은 8월 27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프라디아에서 새 미니앨범 ‘틴탑 클래스(TEEN TOP CLA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오랜 만에 새 앨범 발표했다.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입을 열었다..

천지는 “‘틴탑 클래스’는 한곡, 한곡 다양한 장르로 수록돼 있다. 틴탑만의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타이틀곡 ‘장난아냐’를 처음 들었을 때 듣자마자 좋아했던 멤버가 있고 들으면 들을 수록 이 곡을 좋아하는 멤버가 있었다. 들으시는 분들도 처음에는 의아해하실 수 있겠지만 들을 수록 좋은 노래라고 생각 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난아냐’는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신나는 클럽풍 사운드가 리스너들의 에너지를 곽 채워줄 댄스곡이다.

틴탑은 ‘장난아냐’ 무대에서 지금가지 했던 안무 중 가장 발이 빠른 스텝, 일명 ‘프리스텝’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틴탑은 오는 28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장난아냐’ 컴백 무대를 갖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