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생산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대표 석위수)는 지난 24일 임직원 및 가족 200여명과 함께 창원시 귀산 해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귀산 해변가를 돌며 해변의 쓰레기뿐만 아니라, 스킨스쿠버를 동원하여 수중 쓰레기까지 제거하며 깨끗한 해변을 조성하는 데 적극 동참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자사의 3대 핵심가치 중의 하나인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준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1996년부터 환경부에서 지정한 녹색기업으로서 지역 환경 정화 활동, 1사1산1하천 가꾸기 등의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오는 2015년까지 창원 공단에 입주한 기업들과 함께 지자체에 환경정화수 1만 그루도 기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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